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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교육청,그린스마트 미래학교 퇴계원중,금곡고 선정

기사승인 2021.07.19  18: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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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선정된 금곡고 수업 모습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신숙현)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최종 사업대상으로 퇴계원중, 금곡고)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도교육청 적정성 심의위원회와 교육부 미래학교 검토위원회를 거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최종 사업대상을 선정하였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2025년까지 40년 이상 노후학교를 디지털·친환경 기반의 첨단학교로 바꿔 다양한 미래형 교수학습을 실현하는 학교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시작되는 퇴계원중은 지역 유일 단일 학군 중학교로 지역사회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대상은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 및 학습 여건 악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된 본관동, 별관, (구)퇴계원고 건물로 50여 년 경과된 건물이다. 

이번 사업추진으로 지역 공동체 구심점 역할을 하는 학교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번 달 사전기획용역을 시작으로 ‘22년에 건축기획 및 설계, ‘23년에 공사 착공할 계획이다.

내년 사업으로 추진될 금곡고는 고교학점제 선도 운영 학교로서, 고교학점제 및 미래교육을 대비하기 위한 학교 공간 변화 필요성이 거론되어 왔다.

50여 년 된 본관동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와 지역주민을 위한 전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사용자 참여 설계와 학교시설 복합화를 통해 기존 교수학습방식에 변화를 주어 미래형 학교 체계를 구축한다. 오는 11월 사전기획용역을 시작으로 '23년에 건축기획 및 설계, '24년에 착공 예정이다.

신숙현 교육장은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2021년 사업 대상교인 퇴계원중학교의 사업 사전기획용역을 7월 내로 시행할 예정이며,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교 특색을 반영한 경기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간을 만들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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