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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무안군 양파 비대면 직거래 나서

기사승인 2021.07.13  20: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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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6월부터 무안군(군수 김산)의 양파 생산 농민을 도와 주기 위해 비대면 직거래 판매에 직접 나서며 무안군과의 지역 상생 협력을 펼쳐 나가고 있다.(사진)

이번 판매는 구리시와 무안군의 교류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무안군에서 생산된 양질의 양파를 구리시민에게 공급하여 양 도시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당초 13일 ‘구리시와 무안군 간 상호결연 협약 체결식’이 예정돼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취소되고 양파 직거래만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양파 직거래는 (사)구리시새마을회(회장 안정섭), 구리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수원),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회장 김병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회장 권임순), 구리시 통장연합회(회장 김경섭) 등 구리시 시민단체와 공무원들의 사전 주문을 받아 단체별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아울러, 구리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조종덕)에서도 13일 구리전통시장‘보이는 라디오’방송을 통해 지역 상권의 지속적 상호 협력을 다지고 교류도시인 무안 농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무안 양파를 홍보하며 현장 판매를 병행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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