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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CU편의점 폭염쉼터로 운영

기사승인 2021.07.06  21: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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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안승남)는 5일 BGF리테일 경기동영업부(부장 송훈철)와 BGF리테일의 가맹점인 CU편의점을“폭염 쉼터”로 지정·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번 “폭염 쉼터”에는 구리시 관내 CU편의점 50곳이 참여한다. 매장 크기·휴게 공간 등의 여건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하여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BGF리테일 경기동영업부 송훈철 부장은“앞으로 시민들의 삶과 밀착된 우리 CU편의점이 지역사회와 함께 공익적 쉼터 역할을 맡아 구리시민들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코로나19로 공공시설 이용에 제한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포함한 시민들이 접근이 용이한 동네 편의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배려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구리시도 시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기 기자 jcnews809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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