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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연대 샬롬의집,코로나 극복 캠페인 개최

기사승인 2021.04.05  20: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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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연대 ‘샬롬의 집’(대표 성공회 이정호 콜룸바 신부)은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남양주시 진접읍, 오남읍, 진건읍 일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샬롬 희망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사진)

이번 캠페인에는 성공회 진접교회, 이주민 봉사단 ‘샬롬 희망 봉사단’ 등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400여 명의 외국인주민과 이주노동자들에게 총 24,000 장의 마스크와, 손세정제,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을 포장, 배달하고 거리에서 배포했다.

3일에는 진접읍, 오남읍, 진건읍의 각 공단지역 기숙사를 찾아 방역물품을 나눠줬다. 4일 오후에는 진접읍 광릉우체국 앞에서 손 소독, 발열체크, 명단작성을 거쳐 주말을 맞이하여 오가는 외국인주민과 이주노동자들에게 방역지침 홍보와 거리나눔을 진행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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