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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면 카페 대너리스 대표, 1억원 상당 우족 기부

기사승인 2020.11.16  2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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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카페 대너리스(대표 윤범선)는 13일 남양주시에 소외계층을 위한 1억원 상당 우족 1,500박스를 기부했다.(사진)

후원물품은 동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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