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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년기본소득 2분기 6월 30일까지 접수

기사승인 2019.06.07  17: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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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 접수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4년 4월 2일부터 1995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관내 청년이다. 이번 2분기부터 1기분과 달리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청년’들까지 청년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이 확대되었다. 이는 학업 등의 사유로 인해 일시적으로 타 시·도로 전출한 경험자가 대상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시는 1분기 대상자임에도 사업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해 1분기에 신청을 하지 못했거나, 10년 이상 거주하고도 ‘3년 계속 거주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년들을 위해 1분기분을 소급해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발급분으로 발생일, 변동일,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지급액은 분기별로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이다.

구리시에서는 지난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접수 결과, 지급 대상자 2,429명 가운데 80.9%인 1,965명이 신청한 바 있다.

박지원 기자 8o9o@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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